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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관련 사진은 김영복(당시 광주에서 사진관 운영), 나경택(당시 전남매일신문 사진부), 황종건(당시 동아일보 사진부), 김녕만(당시 동아일보 사진부), 광주일보사 사진부의 피와 땀으로 촬영된 것으로써, 5·18민주화운동의 진실을 밝히는데 소중한 근거 자료로 활용되었습니다. 사진 제공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